아주 잠깐 묵고 갈거라 예약했는데 위치는 진짜 좋아요. 걸어갔는데 15분 걸렸는데 셔틀 부르면 온다해서 바보같은 짓 했구요, 공항으로 갈때도 정해진 시간없이 가자고 하면 가줘요 ㅋㅋ 청결.. 뭐 머리카락 먼지 이런게 나오진 않았는데 그냥 찝찝한 느낌이에요.. 청결한데 더러움 ㅋㅋㅋ 분홍색 물비누 충격 ㅋㅋ 아 그리고 방음 전혀 안돼요.. 옆방에 중국인 아저씨들 떠드는 소리 다 들리고 밖에 트럭들 지나가는 소리 때문에 한숨도 못잤네요^^ 예민하신 분들 귀마개 챙기시길!